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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9. 12. 14. [서울경제] 유통마진 ‘없이’ 팝니다 ‘마더그라운드’

2020.02.06

-패션 전문 크라우드 펀딩 ‘스몰바이츠’ 기획도 참여했다. 와디즈나 텀블벅과 차이점이 있다면.

△아이디어를 구상한 건 꽤 오래됐다. 구현하는 법을 몰라 단념했다가 우연히 기회가 생겼다. 캐시슬라이드 1층 로비에서 보부스토어를 연 게 인연이 됐다. 패션 브랜드는 색도 여러 개고 티도 있고 자켓도 있고 컬렉션 형태지 않나. 그런걸 감안해서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는 게 아니라, 기간, 펀딩 등을 디테일하게 정할 수 있다. 프리오더 개념이다. 중간 바이어를 두지 않고 소비자가 프리오더할 수 있으면, 모두에게 좋다고 생각했다. 와디즈나 텀블벅은 후원의 개념이 커서 선택권이 적다. 스몰바이츠는 쇼핑의 개념이 들어가서 다양한 선택권을 기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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