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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0. 1. 16. [브릿지경제][비바100] 온라인 공병 줍기는 옛말, ‘펀테크’로 진화한 앱테크

2020.02.06

앱을 활용한 재테크를 의미하는 ‘앱테크’가 2020년에도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앱테크는 그간 광고를 보거나 출석 체크를 하면 횟수에 따라 금전적 혜택을 제공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양해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알차고 유익한 내용의 앱테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한때 ‘인터넷 공병 줍기’ 혹은 ‘온라인 폐지수집’이라 불리던 앱테크가 이제는 인위적인 ‘짠테크’에서 즐기는 ‘펀테크’로 한 단계 도약이 이뤄지는 모습이다.

◇NBT ‘캐시피드’, 콘텐츠 즐기고 캐시 받아요

NBT가 개발 운영하는 ‘캐시피드’는 짧은 여유시간에 콘텐츠를 즐기면 적립금이 쌓이는 서비스다. 콘텐츠는 셀럽, 패션, 게임, 책, 스포츠 등 화제성과 재미를 가미한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가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콘텐츠를 감상하면 하루 최대 120캐시가 적립되며, 한 달 최대 3600캐시까지 모을 수 있는 신개념 수익형 콘텐츠 앱이다.

특히 콘텐츠를 직접 업로드 한 창작자에게는 더 큰 혜택이 돌아간다. 게시물의 인기도(조회수, 좋아요수, 공유수 등)에 따라 24시간 내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인기가 많으면 쌓이는 적립금도 많아진다.

최근에는 수익을 배분 받는 펀딩 개념의 ‘콕’ 기능도 추가해 적립 범위를 한층 넓혔다. 콕은 출석체크나 콘텐츠 시청을 통해 모은 아이템인 ‘연필’을 활용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이다. 모인 캐시는 앱 내 상점에서 문화상품권, 카카오페이지 상품권, 편의점 모바일 쿠폰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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