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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9. 5. 15. [한국경제] 박수근 NBT 대표 “우리가 가장 자신있는 보상형 광고로 기업 시장 공략”

2019.07.01

하루 모바일 방문자가 800만 명에 달하는 네이버 웹툰은 ‘쿠키 가게’로 통한다. 유료 콘텐츠를 보려면 온라인 화폐인 쿠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쿠키를 얻는 방법은 다양하다. 돈을 내는 게 제일 쉽다. ‘쿠키오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쿠키오븐에선 특정한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거나 사이트에 가입하는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쿠키를 얻을 수 있다. 공짜 쿠키를 노리는 네티즌을 겨냥한 쿠키오븐은 NBT의 기업 간 거래(B2B) 광고 서비스 애디슨(AdiSON)을 통해 개발됐다.

박수근 NBT 대표는 “우리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궁리하면 데스밸리(스타트업의 초기 투자금이 떨어지는 시기)를 넘는 답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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