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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9. 11. 4. [여성경제신문] “티끌 모아 용돈 만들자” 앱테크·소액 적금·펀드 열풍

2020.02.05

‘걷기만 해도 돈 준다’ 앱테크

앱테크는 애플리케이션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앱을 사용할수록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용돈을 벌 수 있어 학생, 노인 할 것 없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는 다양하다. 잠금 화면을 통해 광고를 시청한 후 포인트를 얻는 방식부터 걷기만 해도, 잠을 자도 적립금을 쌓이는 앱까지 다양하다. 퀴즈를 맞히고 상금을 주는 앱 ‘잼 라이브’의 경우 퀴즈 시간이 도달하자 해당 내용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앱테크로 대표적인 ‘캐시 슬라이드’는 소비자가 스마트폰 잠금 화면을 통해 CF, 광고를 본 후 잠금 해제를 통해 소액의 적립금이 쌓이는 형식이다. 쌓인 적립금은 편의점, 뷰티, 외식 상품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캐시 워크’는 만보계 기능을 통해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앱테크를 즐겨 하고 있다는 고등학생 B씨(18)는 “잠금 화면을 해제하면 돈을 주는 앱을 이용하고 있다”며 “금액은 적지만 한 달에서 두 달가량 모으면 꽤 큰 금액이 돼서 간식이나 화장품으로 교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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